각 농민단체 대표자들과 오은미 도의원이 도지사와 협상을 위해 지사실에 들어갔지만
이견차이를 확인하고 도지사는 퇴실을 했다.

하지만 농민단체 대표자들은 지사실에 남아
확답을 들을때까지 나가지 않겠다했지만 (7시간 동안)

전북도 기획관리실장 이인재의 말 한마디와 함께
대표자님들이 끌려 나오시는 영상입니다.

영상은 조선낫 님의 블로그에서 담아왔습니다.

 

2010년 11월 25일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