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중심정책 생산으로

새로운 사회를 일구는

(가칭)농업농민정책연구소를 준비합니다.


세계적 식량위기가 식량주권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전 세계가 신자유주의 세계화가 아닌 농업에서 새로운 사회의 지속가능함을 발견하고 있습니다.


농업의 희망을 찾기 위한 전국 350만 농민들은 끈질긴 투쟁과 함께 새로운 사회의 청사진을 담은 정책을 수립하고자 노력해 왔습니다.


우리 농업의 희망은 먹을거리의 생산을 담당하는 농민과 우리 먹을거리에 대한 믿음을 가진 국민과 함께하는 길에 있습니다.


농민과 국민의 손으로 새로운 농업, 농촌, 농민의 미래를 설계해 나가고자 합니다. 그 길에 농업농민정책연구소는 현장 중심의 정책 생산으로 새로운 사회의 밑거름이 되겠습니다.



(가칭)농업농민정책연구소


생산자와 소비자가 상생하는 안전한 먹을거리의 안정적 공급을 목표로 식량주권 실현을 위한 대안농업을 추구합니다. 생산자인 농민과 소비자인 국민의 신뢰를 바탕으로 지속가능한 농업의 새로운 시대를 준비합니다.



저항과 대안을 겸비한 농민운동의 미래를 개척합니다. 신자유주의 개방농정으로 인한 농업의 몰락을 막아내기 위해 우리는 쉼 없이 싸워 왔습니다. 이제 저항과 더불어 농업의 대안을 바탕으로 새로운 사회를 맞이하는 농민운동이 되고자 합니다.



남과 북이 더불어 살아가는 통일농업의 미래를 계획 합니다. 각계각층에서 남과 북의 끊어진 혈맥을 잇는 통일을 준비하는 지금, 민족의 먹을거리를 보장해야 하는 막중한 책임을 지닌 농민들이 함께 본격적인 통일시대를 맞기 위한 실천을 모색합니다.


----------(이름을 공모합니다) -------------


일시 : ~ 5월 말까지

방법 : 공모하실 이름을 junyeonong@hanmail.net으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더불어 이름의 의미에 대한 해설도 덧붙여 주시면 좋겠습니다.


*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