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정으로부터 자신을 보호하는 것과 그것에 맹목적으로 뛰어드는 것, 둘 중 어느 것이 덜 파괴적인 태도일까? .....................................
....(11분, 파울로 코엘료) 언젠가 남자는 여자에게 둘이 같은 꿈을 꾸는 것은 어떤지 물었습니다. 여자는 남자에게 그 꿈이 참 예쁘다고 말했습니다. 그렇게 여자와 남자는 옆지기가 되려 합니다.
서동춘과 윤선미가 결혼합니다. 꼭 함께 하셔서 저희 두 사람이 꾸는 꿈을 바라봐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12월 23일, 오후 2시 학동역 8번 출구 래팡 웨딩하우스로 초대합니다.
윤선미 서동춘 드림. (010-3110-37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