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둠 속에 반짝이는 저 별빛은

 

저 하늘 그대에게 건네는

 

아름다운 약속이니

 

세상이 어둠 속에 잠길때

 

저 하늘 별을 띄워

 

그대에게 건네는 푸르른 약속이니

 

-홍광일의<가슴에 핀 꽃>중에서-

 

읽을수록 맛이나고 재미가 더해집니다.

얼핏보면 어느 봄날의 사랑을 말하는 것처럼 느낄 수도 있지만

더 큰 진리를 담고 있는 듯합니다.

읽는 시간이 곧 행복한 순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