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수 199
번호
제목
글쓴이
공지 [추도성명] 강병기 전농 부의장님의 명복을 빕니다.
전여농
5288   2021-01-29
공지 [공동성명서] 10.15. 세계 여성농업인의 날에 즈음한 여성농업인단체 공동성명서 file
전여농
4793   2020-10-15
공지 [성명서] 2차 추경예산 내 농업예산 부재 규탄 성명서 file
전여농
8625   2020-04-24
공지 [결의 격문] 여성농민 똘똘 뭉쳐 전담부서 설치, 농업적폐청산, 농정대개혁 실현하자! file
전여농
13719   2018-08-30
공지 [성명서] 밥쌀 수입을 즉각 중단하라! file
전여농
15839   2016-12-29
198 전여농] 김정일 국방위원장 서거 애도 성명(11.12.20)
전여농
86475   2012-01-10
김정일 국방위원장 서거 애도 성명 오늘 남측에 알려진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서거에 깊은 애도를 표합니다. 또한 북녘 동포들의 슬픔에 심심한 위로를 드립니다. 그 동안 남과 북이 함께 한반도의 평화 통일을 이루고자 노력해 ...  
197 [기자회견문] 150만 여성농민과 전 국민의 명령이다! 한-중 FTA 추진 중단하라!
전여농
71165   2012-06-25
150만 여성농민과 전 국민의 명령이다! 한-중 FTA 추진 중단하라! 104년 만의 최대 가뭄이라 했던가! 쩍쩍 벌어지는 논과 밭처럼 우리 전국 여성농민들의 가슴도 타들어가고 있다. 한-칠레 FTA, 한-EU FTA, 한-미 FTA로 인...  
196 <논평> 6.15 공동선언 발표 12주년을 기념하며 - 공안탄압, 색깔론 공세 중단하고, 6.15공동선언 이행으로 평화의 시대를 열어가자!
전여농
44572   2012-06-15
<논평> 6.15 공동선언 발표 12주년을 기념하며 공안탄압, 색깔론 공세 중단하고, 6.15공동선언 이행으로 평화의 시대를 열어가자! 2000년 6월 15일, 우리 겨레는 분열과 군사적 긴장의 시기를 넘어 남북 화해와 단합, 자주, 평화...  
195 [전국여성농민대회결의문] 150만 여성농민의 힘으로 한-중 FTA 중단시키고, 대선에서 승리하자!
전여농
43346   2012-08-27
[전국여성농민대회결의문] 150만 여성농민의 힘으로 한-중 FTA 중단시키고, 대선에서 승리하자! 오늘 우리 여성농민들은 작년에 이어 또 다시 서울의 시청 광장에 섰다. 한-미 FTA 국회비준을 막아내기 위해 온 몸을 던졌던 작...  
194 [논평]10.4 정상선언 발표 5주년을 기념하며
전여농
32609   2012-10-04
<논평> 10.4 정상선언 발표 5주년을 기념하며 6.15공동선언에 이어 남북평화와 화해의 새로운 장을 열었던 10.4 정상선언이 올해로 5년을 맞이했다. 그날의 빛나던 얼굴들이 이제는 묻혀, 5주년을 맞이하는 오늘의 우리들은 단절되...  
193 [논평] 기만적인 초중등교육법 시행령 개정 수정안 폐기, 농산어촌교육지원특별법 제정! file
전여농
25883   2012-06-20
기만적인 초∙중등교육법 시행령 개정 수정안을 폐기하고, 농산어촌교육지원특별법을 제정하라! 지난 6월 14일 교육과학기술부는 초중등교육법 시행령에 대한 개정 추진에 대해 수정안을 발표하였다. 핵심적인 내용으로 최소 적정규모...  
192 통합진보당의 농업부문 축소에 대한 전여농입장과 요구(11.12.28)
전여농
25659   2012-01-10
통합진보당의 농업부분인력 축소및 농업정책연구부서폐지에 대한 전여농의 입장과 요구 1. 전여농은 2004년부터 민주노동당을 배타적으로 지지하며 정치조직적 방침을 세워서 정치사업을 수행해왔습니다. 이러한 정치방침을 결정하는 과...  
191 [논평]미국산 광우병 쇠고기를 막을 유일한 방법은 한-미 FTA 폐기입니다!
전여농
22526   2012-05-11
전국여성농민회총연합 우137-818 서울 서초구 방배2동 450-10 성도빌딩 301호 전화 02-582-3326 /전송02-582-3327 / e-mail junyeonong@hanmail.net / homepage http://www.kwpa.org 미국산 광우병 쇠고기를 막을 유일한 방법은 한-미 FT...  
190 [성명서] 구제역 정국 속 롯데마트 LA 갈비 반값 판매 규탄 성명(11.01.07)
전여농
19485   2012-01-10
축산 농가 두 번 죽이는 ‘통 큰 갈비’ 롯데마트는 대체 어느 나라 기업인가! 지난 6일 롯데마트는 주요일간지 등을 통해 ‘2011년 새해, 첫 통 큰 가격을 선보입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미국산 냉동 LA갈비를 100g당 1,250원...  
189 [성명서]전작권연기,미국산쇠고기 완전개방 규탄성명(10.06.29)
전여농
19018   2012-01-10
전시작전권 연기, 광우병 미국산 쇠고기 완전 개방 이명박 정부의 굴욕 외교를 규탄한다! 지난 6월 2일 우리는 지방선거를 통해 이명박 정부에 대한 국민의 엄중한 심판을 확인했다. 그리고 한 달도 되지 않은 지금, 우리는 국...  
188 GMO 반대 투쟁을 벌이고 있는 멕시코 농민들의 투쟁에 대한 전여농의 연대 성명입니다. file
전여농
18974   2013-01-31
한국의 여성농민들은 GMO에 반대하는 멕시코 농민들의 투쟁에 연대와 지지를 보냅니다. 최근 멕시코에는 유전자조작 옥수수를 허가하려는 정부의 움직임에 대한 반대하는 농민들의 투쟁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역시 지난 ...  
187 장태평 농식품부 장관은 민연태 농산경영과장을 즉각 파면하고 농민들에게 공식 사과하라!(10.05.19)
전여농
18731   2012-01-10
■ 정당한 농민들의 요구에 귀를 막은 농식품부를 강력히 규탄한다! - 장태평 농식품부 장관은 민연태 농산경영과장을 즉각 파면하고 농민들에게 공식 사과하라! - ■ 오늘(19일) 과천 정부청사 앞 농민연합 기자회견장에서는 차마...  
186 [민주노동당 농민위원회 논평] FAO 총회에 맞서(10.09.29)
전여농
17964   2012-01-10
[논평] 30차 FAO 아시아·태평양지역 총회에 즈음한 민주노동당 농민위원회 입장 한국 정부는 식량주권과 역행하는 해외농지개발 정책 철회하고, 관련 정보를 전면 공개하라 30차 유엔식량농업기구, FAO의 아시아·태평양 총회가 ...  
185 [성명서]농민들을 배제한 농림수산식품부 조직 개편 중단하고, 여성농민 전담부서 설치하라!
전여농
17145   2013-01-31
전국여성농민회총연합 성 명 서 우137-818 서울 서초구 방배2동 450-10 성도빌딩 301호 전화 02-582-3326 /전송02-582-3327 / e-mail junyeonong@hanmail.net / homepage http://www.kwpa.org 농민들을 배제한 농림수산식품부 조직 개편...  
184 <천안함 침몰사건 조사결과 발표에 대한 기자회견문>(10.05.20)
전여농
17107   2012-01-10
이명박 정부의 천안함 침몰사건에 대한 짜맞추기 조사 결과를 인정할 수 없다! 군과 이명박 정부가 20일 천안함 침몰사건에 대해 ‘북한의 무력공격에 의한 도발’로 규정하는 진상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우리는 조사 내용, ...  
183 [성명서] 새로운 진보정당 건설은 진보대통합이 우선입니다.(11.08.04)
전여농
16903   2012-01-10
새로운 진보정당 건설은 진보대통합이 우선입니다. 전국여성농민회총연합은 2004년 전여농 대의원총회에서 여성농민 정치세력화, 민주노동당으로의 배타적 지지를 결정하였으며, 진보적 대중정당 운동을 시작한지 10여년이 다 되어가고 ...  
182 [논평] 기후이상으로 인한 피해대책 수립하라!(10.04.07)
전여농
16188   2012-01-10
[논평] 기후이상으로 인한 피해대책 수립하라! 전국여성농민회총연합 논 평 우137-818 서울 서초구 방배2동 450-10 성도빌딩 301호 전화 02-582-3326 /전송02-582-3327 / e-mail junyeonong@hanmail.net / homepage http://www.kwpa.or...  
181 연석회의에 관련한 호소문(11.05.28)
전여농
16028   2012-01-10
진보대통합과 새로운 진보정당 건설을 위한 진보진영 대표자 연석회의에 관련한 전국여성농민회총연합 호소문 진보대통합과 새로운 진보정당 건설을 위한 진보진영 대표자 연석회의(이하 연석회의)에 함께 하고있는 대중조직으로써 5월...  
180 [성명서〕오은미 의원 단식 지지와 전북도 규탄 성명(09.09.22)
전여농
15266   2012-01-10
성 명 서 본격적인 수확기를 앞두고 있음에도 황금들판을 바라보는 농민들의 가슴은 새까맣게 타 들어가고 있다. 바로 재고물량이 쌓여 하루가 다르게 떨어지는 쌀값 때문이다. 사태가 이렇게 심각한데도 중앙정부는 안이한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