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와 아이가 함께하는 우리쌀지키기 여성통일대행진을 진행중인 여성선봉대와 어린이선봉대원들은 8월 3일 무안과 목포를 오가며 바쁜 하루를 보냈습니다.




먼저 오전 10시 농협 무안지부에서 열린 '우리쌀지키기 식량주권선언 무안목포지역 여성단체 기자회견'에 대행진단이 함께하였습니다.
기자회견 후에는 무안읍내 선전전을 진행하였습니다.




목포로 전격 이동하여 이라크 파병철회 10만 릴레이 단식 농성장에 방문하고 목포 시내 선전전도 진행하였습니다.




엄마를 따라 온 어린이가 이라크 파병반대 피켓을 들고 있는 모습!!




진돗개를 안고... 어린이통일선봉대원들의 즐거운 한 때




무안군민 통일한마당에 참가하여 편지를 낭독하는 어린이선봉대원




무안군민 통일한마당에서 어린이선봉대의 노래 공연

어린이들의 공연은 이날 무안군민 통일한마당 장기자랑에서 1등을 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