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여의도는 오후엔 덥네요. 아침엔 구름낀 하늘이 오후에는 햇살이 드리웁니다.
울긋불긋 나뭇잎을 보며 올 해도 가을정취를 여의도에서 느낍니다.
참 씁쓸한 서울의 거리 입니다.



▲농민연합 소속 단체들이 10월 30일 과천청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농민단체간 분열을 조장한 장태평 장관의 경질을 요구 하고 있다. (사진출처:한국농정신문)


11시 30분 부터 이명박 심판 민주주의와 민중생존권 쟁취를 위한 공동투쟁본부(공투본) 집중 실천전이 있는 날입니다.
점심시간, 식사하러 나오는 여의도 직장인들에게 <대북쌀지원재개로 쌀대란해결과 남북관계개선 촉구 만인선언> 서명을 받았습니다.

"밥 한 공기, 10년째 200원!"
서명과 함께 200kg 쌀을 나눠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