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파와 폭설속에 대의원총회 날짜가 변경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대의원여러분과 참관인들이 참석하여 13기 2차년도 대의원 총회를 힘있게 치루었습니다.



13기 1차년도 사업을 평가하고 13기 2차년도 사업계획을 대의원들의 만장일치로 통과하였습니다.







13기 1차년도의 모범상 시상이 있었고, 아름다운 간부상에 김성자 광주전남연합회, 장조직모범상에 전남 운영위, 투쟁모범상

에 오은미전북부회장, 고송자전남부회장, 안동시 여성농민회가 수상을 하였습니다.

또 전여농 총회의 백미, 디딤돌상 수상에는 김봉용 구례군농민회회장이 수상하셨습니다.(열렬한 박수와 함께)










공로상에는 심문희 전 사무총장과 윤금순 전 국제협력위원장이 짧은 소감과 함께 수상을 하셨습니다.



13기 2차년도 신임사무총장으로는 구점숙 전 정책위원장이 선임되었고, 전여농 상임위원들의 결의문 낭독으로

총회를 마무리 하였습니다.





2부는 2010 지방선거 결의대회가 진행되었습니다.

멀리서 이강실 한국진보연대 대표님, 한도숙 전농의장님, 최형권 민주노동당 최고위원이 오셔서 자리를 빛내주셨습니다.







후보 출마지역인 양구군여성농민회, 안동시여성농민회, 순창군여성농민회, 무안군여성농민회, 진주시여성농민회의

결의를 담은 공연이 진행되었고, 한명희(강원연합 정책위원장). 최난희(안동시여성농민회사무국장), 오은미(전북도의원)

고송자(전남도의원), 김미영(경남도의원)의 전여농 후보 추대식과 2010 승리를 위한 결의를 모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