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여농 13기 2차년도 1차 중앙위원회를 3월 19일 대전유성 유스호스텔에서 진행했습니다.

전여농의 중심, 시군 회장님들이 참석하셔서 투쟁사업, 자주통일사업, 식량주권사업, 지방선거에 대한

2010 상반기 핵심사업을 심의 하고 결의하였습니다.



또한 전여농 부회장인 현애자부회장님이 제주도 도지사 민주노동당후보로 출마하시며

2004년 여성농민정치세력화 결의로 여성농민 최초의 국회의원이 되었던 것처럼

여성농민 최초의 광역단체장이 되어 지방선거를 승리하겠다는 결의를 하셨습니다.

중앙위원 모두 함께 6 2 지방선거 승리에 대한 결의를 하였습니다.





대북쌀 지원 법제화 생산비 반영된 쌀값보장으로 농민 생존권 지켜내자!

통일 콩 한 됫박보내기 운동으로 여성농민의 통일운동의 주인이 되자!

우리텃밭, 토종종자 지키기 사업으로 식량주권 지켜내고 여성농민이 농업 생산의 당당한 주체가 되자!

6 2 지방선거 승리하여 여성농민 권리를 쟁취하자!

라고 힘찬 결의를 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전여농 중앙위원 전원이 안완식 박사님이 주신 귀한 토종씨앗을 분양 받고

나로부터 1농가 1품종 토종씨앗지키기에 앞장서겠다고 결의하였습니다.

473종의 토종씨앗이 지역별로 분양이 되었고,

2품종씩의 토종씨앗을 분양받은 중앙위원들은 내년 중앙위에 2배 이상의 토종씨앗을 가져오기로

올한해 토종씨앗을 심고, 증식시키기로 결의하였습니다.

올한해, 중앙위에서 결의한 내용을 지역에서 실천하겠다는 굳은 마음을 담고 지역으로 돌아가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