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3일로 마감되었던 민주노동당 농민부문 최고위원 전여농 후보에

윤금순 전회장이 등록하였습니다.

성주군여성농민회의 추천과 전여농 상임 집행위원들의 추대로

민주노동당 농민부분 최고위원 전여농 후보로 추대되었습니다.

전농과 연석회의 통해 어제 15일 2010 민주노동당 당직선거 농민부문

최고위원후보로 등록하였습니다.

그간 정치세력화이후 성과와 2010 지방선거의 성과, 과제를 가지고

더 한걸음 나아갈 수 있도록 여성농민들의 마음과 결의를 모을 때입니다.


아래는 윤금순 후보의 약력과 출마의 변입니다.


출마의 변

지난 시기 전여농 회장으로서 농민의 정치세력화를 이끌어 당에 결합해 왔습니다. 이후 당이 분열된 어려운 시기에 천영세비대위에 참여하여 당의 정상화를 위해 일하였습니다.

이번 6.2지방선거에서 당은 역대최다 당선자를 내었고 수도권 자치단체장을 배출하는 성과를 냈습니다. 이제 이러한 성과를 진보의 가치 실현을 위한 토대로 삼아 적극적으로 실현해내야 하는 과제 또한 안게 되었습니다.

MB식 신자유주의 정책으로 하루하루를 고통스럽게 살고 있는 국민들에게 정책대안을 제시하고 당이 대안세력으로 다가가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 진보정치 세력의 대통합을 이루어 내는 것은 가장 시급한 일이며 이는 노동자, 농민의 정치세력화에 기반하여 추진되어야 합니다.

이제 노동자, 농민의 정치세력화에 대한 새로운 접근이 필요합니다.

식량주권 실현이라는 대안을 통한 농민의 정치세력화를 실현하고, 먹을거리 관계망을 통해 당 지지기반을 확대해 나갈 것입니다.

지켜봐 주시고 격려를 부탁드립니다.



공약

-농민정치세력화 전진

-농민단체와 소통과 연대(전농, 전여농을 비롯한 농민단체와 적극적인 교류와 연대)

-농민당원의 정치교육사업 강화

-민주노동당내 식량주권의제 확산

-국민으로부터 농업․환경․생태의 대안 민주노동당의 지지기반 확대


약력


전 전국여성농민회총연합 10기, 11기 회장

전 615 민족공동위 남측 여성본부 공동대표

전 전국여성연대 상임공동대표

전 당 혁신비대위 비대위원

현 당 중앙위원

2005 노벨평화상 후보(세계여성 1000인 공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