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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9.11 미군강점60년 청산, 주한미군철수 국민대회 기획안>

■ 의의
- 미군강점60년이 되는 올해, 점령군으로서의 주한미군이 첫 군화발을 찍은 인천에서 주한미군철수투쟁을 전개함으로써, 미군의 역사적 본질과 현재적 의미에 대한 근본적 문제제기를 전사회적으로 던져낸다.
- 남북관계의 발전, 평화협정체결 논의 등으로 분단과 냉전의 산물인 주한미군 주둔근거가 급속히 사라지고 있는 당면 정세에 입각하여, 미국과 주한미군에 ‘정치적 타격’을 주는 투쟁을 전개한다.
- 5월 광주투쟁, 7.10평택투쟁에 이어 미군강점60년 9.8투쟁을 위력적으로 성사시킴으로써 올해 투쟁의 총결판장인 ‘11월 아펙반대 부시반대 투쟁’을 대중적으로 결의한다.

■ 투쟁 기조
- 미군강점 60년청산에 대한 선전에서 미군강점의 본질을 가장 압축적이고 효과적으로 드러낼 수 있는 맥아더라는 상징코드를 적극 활용한다.
- 전국 1만 이상이 참가하는 집중투쟁을 전개한다.
- 미군강점60년 청산 요구와 각계의 특색있는 요구를 결합한 범국민대행진 등을 통해 최대한 광범위한 대중과 함께 하는 투쟁을 전개한다.
- 미군강점 60년청산에 대한 요구를 맥아더 동상 철거로 상징화시켜내는 투쟁을 전개한다.
- 제주,광주,평택,인천으로 이어지는 서해안 미군기지벨트 투쟁을 결합하고 미군기지 문제 등 구체적 고리를 중심으로 한 하반기 반미투쟁과 11월 아펙반대 부시반대 민중총결집투쟁을 결의한다.

■ 행사 개괄
* 부문별 사전 결의대회
시간 : 9월 11일, 12시~1시
장소 : 도원역 숭의경기장 / 동인천역 1) ‘미군강점 60년 청산, 주한미군철수 대행진’
일시 : 9월 11일, 오후 1시~2시30분 장소 : 도원역 ~ 자유공원
주최 : 전국민중연대, 통일연대, 미군강점 60년 청산과 9.11국민대회 인천지역준비위
행진 상 :
* 선두행진 : 모형 거북선과 미군범죄에 의한 열사 영정 대열을 중심으로 배치하여 행진
* 각계각층의 요구와 주미철을 결합한 집단상징물들을 준비하여 부문별로 순차 행진

2) ‘미군강점 60년 청산, 주한미군 철수 국민대회’
일시 : 2005년 9월 11일(일) 오후 3시
장소 : 인천 자유공원(맥아더 동상 앞 비둘기광장)
주최 : 전국민중연대, 통일연대, 미군강점 60년 청산과 9.11국민대회 인천지역준비위 대회
흐름 :
○ 본대회 : 15:00 - 16:00 (사회 : )
- 민중의례
- 대회사 : 미군강점 60년을 주한미군철수 원년으로 만들자.
- 정치연설1. : 6자회담을 둘러싼 정세속에서 전민족적인 반미투쟁을 전개하자
- 정치연설2. : 미군의 서해안 전쟁기지벨트를 평화의 밸트로!(광주, 평택, 제주 등)
문예공연
정치연설3. : 미군강점60년, 전쟁과 침략의 상징 맥아더동상 철거하자!
문예공연
선언문낭독 : 주한미군 완전철수 선언문 낭독
상징의식
○ 인간띠잇기 행사 : 16:00 - 17:00 - 맥아더 동상 철거계고장 부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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