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15일 전국농민대회 도중 우리는 또 하나의 비보를 들었습니다.
성주 여성농민회 오추옥 회원(41세)이 농약을 마시고 자살을 기도하였습니다.
현재, 대구카톨릭병원에 있으나 소생할 가망이 없다는 진단을 받았다고 합니다.
여의도 농민대회장은 전쟁터입니다. 전경들의 방패에 찍힌 농민들은 피투성이 되어 엠뷸런스에 실려가고, 연행자도 다수 발생하였으며, 물대포를 맞은 농민들은 추위에 떨며 "쌀협상 국회비준 반대"를 외치며 투쟁하고 있습니다.
또한, 강기갑 의원은 오늘로 20일째 국회본청에서 단식투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또 다시 아까운 목숨을 위급에 처하게 한 정부와 여당의 쌀협상 국회비준 강행처리를 기필코 막아냅시다!
성주 여성농민회 오추옥 회원(41세)이 농약을 마시고 자살을 기도하였습니다.
현재, 대구카톨릭병원에 있으나 소생할 가망이 없다는 진단을 받았다고 합니다.
여의도 농민대회장은 전쟁터입니다. 전경들의 방패에 찍힌 농민들은 피투성이 되어 엠뷸런스에 실려가고, 연행자도 다수 발생하였으며, 물대포를 맞은 농민들은 추위에 떨며 "쌀협상 국회비준 반대"를 외치며 투쟁하고 있습니다.
또한, 강기갑 의원은 오늘로 20일째 국회본청에서 단식투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또 다시 아까운 목숨을 위급에 처하게 한 정부와 여당의 쌀협상 국회비준 강행처리를 기필코 막아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