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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김덕윤 부회장님은 어제 갈비뼈 2대가 부러졌다는 진단을 받았으나 오늘 아침 추가로 2대가 더 의심스럽다며 재검사를 하기로 하였답니다.

그리고 왼쪽 손목관절도 탈구되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윤선미 총무부장은 머리를 많이 다쳐 어제 밤에는 검사결과조차 나오지 않는 상황이었으나 오늘 아침 결과를 받아본 결과 뇌에는 이상이 없다고 합니다.

천만 다행이지만 머리 외상과 온몸에 타박상이 심한 상태입니다.
두분은 현재 신길동 서울대윤병원 406호에 입원중입니다.

지역 회원님들의 격려전화 부탁드립니다.
힘없는 노인과 여성, 부상자를 치료하고 있는 농민까지 가리지 않고 부자비한 폭력을 자행한 노무현 정부 강력히 규탄한다!!

이 원통함 분노를 모아 18일 부산에서 더욱 큰 투쟁으로 맞서 나갑시다. 끝까지 투쟁 승리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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