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여농 WTO홍콩각료회의저지투쟁단
12월 12일(월) 17시 영등포역 앞에서 농업회생 촉구 故 전용철 열사 살해규탄 촛불문화제 진행하고 민주노총 1층에서 출정식 진행할 예정!!
12월 12일(월)부터 개최되는 6차 WTO 홍콩각료회의의 저지를 위해, 1500여명의 국내 민중투쟁단치 홍콩으로 출국한다.
전국여성농민회총연합(회장 : 윤금순, 이하 : 전여농)에서도 이미 선발대가 홍콩에 도착하였으며, 100여명의 투쟁단이 13일에 출국할 예정이다.
이에 전여농 12월 12일(월) 17시에 영등포역에서 집결하여 ‘농업회생 촉구 故 전용철 열사 살해규탄 촛불문화제’를 진행하고, 민주노총 1층 회의실로 이동하여 19시부터 출정식을 진행할 계획이다.
1995년 WTO 출범 이후 지난 10여년간 우리 농업ㆍ농촌ㆍ농민은 쌀을 제외한 전면적인 개방으로 막대한 피해를 입으며 끝없는 몰락의 길을 걸어왔다.
급기야 지난 11월 23일 농업회생의 근본 대책이 수립되지도 않은 상황에서 쌀협상 국회비준안이 통과괴었다. 식량자급율은 OECD 가입 국가 중 최하위권인 27% 이하로 떨어지면서, 7천만 민족의 식량주권은 뿌리채 흔들리며 우리 농업은 총체적인 위기상황에 직면하고 있다.
WTO 10년동안 한국 농민들은 WTO가 ‘자유’ 그리고 ‘세계화’라는 그럴싸한 이름의 가면을 쓰고 약탈과 침략을 일삼는 더러운 침략기구임을 뼈저리게 깨달았다.
WTO 10년이 충분하다!!! 여성농민이 앞장서서 WTO의 가면을 벗기기 위하여 이제 떠난다!!!
12일 촛불문화제(17시, 영등포역 앞), 출정식(19시, 민주노총 1층 회의실)
13일 출국(8시), 홍콩도착(12시), 국제농민행동의 날
14일 아시아 민중대회
15일 국제여성농민의 날 (행진 14시)
16일 WTO를 반대하는 여성행동의 날
17일 국제농민행동의 날 (2차)
18일 폐막투쟁, 전여농 투쟁단 해단식
19일 한국 입국(6시) 12일 저녁에 진행되는 촛불문화제에는 반미여성회, 학생, 민주노동당 여성위원회 등 여성단체에서도 참가하여 연대발언을 하며, 전여농 투쟁단 각 지역 단장의 투쟁발언이 있을 예정이다.
12월 12일(월) 17시 영등포역 앞에서 농업회생 촉구 故 전용철 열사 살해규탄 촛불문화제 진행하고 민주노총 1층에서 출정식 진행할 예정!!
12월 12일(월)부터 개최되는 6차 WTO 홍콩각료회의의 저지를 위해, 1500여명의 국내 민중투쟁단치 홍콩으로 출국한다.
전국여성농민회총연합(회장 : 윤금순, 이하 : 전여농)에서도 이미 선발대가 홍콩에 도착하였으며, 100여명의 투쟁단이 13일에 출국할 예정이다.
이에 전여농 12월 12일(월) 17시에 영등포역에서 집결하여 ‘농업회생 촉구 故 전용철 열사 살해규탄 촛불문화제’를 진행하고, 민주노총 1층 회의실로 이동하여 19시부터 출정식을 진행할 계획이다.
1995년 WTO 출범 이후 지난 10여년간 우리 농업ㆍ농촌ㆍ농민은 쌀을 제외한 전면적인 개방으로 막대한 피해를 입으며 끝없는 몰락의 길을 걸어왔다.
급기야 지난 11월 23일 농업회생의 근본 대책이 수립되지도 않은 상황에서 쌀협상 국회비준안이 통과괴었다. 식량자급율은 OECD 가입 국가 중 최하위권인 27% 이하로 떨어지면서, 7천만 민족의 식량주권은 뿌리채 흔들리며 우리 농업은 총체적인 위기상황에 직면하고 있다.
WTO 10년동안 한국 농민들은 WTO가 ‘자유’ 그리고 ‘세계화’라는 그럴싸한 이름의 가면을 쓰고 약탈과 침략을 일삼는 더러운 침략기구임을 뼈저리게 깨달았다.
WTO 10년이 충분하다!!! 여성농민이 앞장서서 WTO의 가면을 벗기기 위하여 이제 떠난다!!!
12일 촛불문화제(17시, 영등포역 앞), 출정식(19시, 민주노총 1층 회의실)
13일 출국(8시), 홍콩도착(12시), 국제농민행동의 날
14일 아시아 민중대회
15일 국제여성농민의 날 (행진 14시)
16일 WTO를 반대하는 여성행동의 날
17일 국제농민행동의 날 (2차)
18일 폐막투쟁, 전여농 투쟁단 해단식
19일 한국 입국(6시) 12일 저녁에 진행되는 촛불문화제에는 반미여성회, 학생, 민주노동당 여성위원회 등 여성단체에서도 참가하여 연대발언을 하며, 전여농 투쟁단 각 지역 단장의 투쟁발언이 있을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