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공지사항

벚꽃이 흐드러진 4월 안타까운 소식을 전합니다. 전여농에서 7년 동안 정책부장, 사무국장등을 하시며 전여농에 헌신해오신 여용옥 전 사무국장 께서 친정어머님을 상을 당하셨습니다. 올해 74세가 되신 조충숙 어머님은 평소 당뇨로 고생하시다 지난 3월 쓰러지셔서 중환자실에서 위급한 상황을 넘기고 입원실로 옮겨 치료를 받으셨으나 끝내 회생하지 못하고 운명하셨습니다. 장례식장은 충북 음성 생극 현대장례식장이며 발인은 월요일 아침 9시 경입니다. 삼가고인의 명복을 빌며 여용옥님께 지인들의 위로와 격려바랍니다.  
위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