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이 높고 맑은 것이 정말 가을인가 봅니다.
비록 하루하루 들에서, 마을에서 할일도 많고 마음도 바쁘지만 고개들어 높은 하늘을 바라보는 여유를 가져보면 어떨까요?
파아란 하늘에 우리가 살고싶은 세상과 그속에서 환하게 웃고있는 우리들의 모습을 떠올리면 오늘 하루 우리의 수고로움이 덜 힘들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다음과 같이 업무지침을 보내드리오니 최선을 다해 임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1. 한미FTA 투쟁 지침(별첨자료 1.참조)
<현황>
- 반대 여론 41% 떨어지고, 찬성여론 50% 대 유지
- 미국의 추가 요구 강화되고 있음. 광우병 우려 소고기 수입 문제 및 미국 내 자동차 관세 철폐하지 않겠다고 3차 협상에 통보. 반면 한국 자동차 세제 개편 및 특소세 / 공채 매입 폐지 지속적으로 요구 등
- 화상회의 또는 3국 회의 진행등을 통해 쟁점을 해결해 가며 이후 4차, 5차 협상 진행중 협상기간에도 한미 FTA 부각 되기 어려운 조건 ( 가령, 3차 협상 때 처럼 )
- 한미 FTA 체결 지원위원회의 자신감과 정면돌파, 추석연휴 중 선전홍보 사업 전면화 예정 => 여름 휴가철 승기를 감았다고 판단, 굳이기 작업중, 지역 TV 토론회 적극 대응, 각 부문 간담회 추진 및 사후대책 마련 - 추석기간이 끝나면 바로 제주 4차 협상 이고, 다시 총궐기 투쟁이 이어진다는 점은 추석기간 조직적 태세를 구축하고 여론몰이를 해내지 못한다면 4차 협상 대응 투쟁과 총궐기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밖에 없음
< 추석 집중투쟁 지침 >
- 국민대이동의 추석연휴가 한미FTA반대 국민여론을 확산시킬수 있는 절호의 기회입니다. 이시기 전면적인 대국민여론장악없이는 11월 총궐기 투쟁은 희망사항일 뿐입니다. 정부도 이시기를 승부를 내는 절호의 시기로 삼고 있기에 더욱 그러합니다. 명절을 전후로 여성농민의 노고야 말할 수 없지만 최선을 다해 FTA투쟁을 녹여냅시다
① 시군 주요 거점과 고속도로, 지방도로 IC에 여성농민회 명의로 플랑을 겁시다.
② 시댁, 친정을 막론하고 일가친척 20명 이상의 서명을 받읍시다.
③ 귀향길 또는 상경길에 하루 몇 시간이라도 톨게이트에서 유인물을 배포합시다. (“한미FTA는 뻥이다! -: 뻥튀기 나눠주기 캠페인” 등 진행)
④ 터미널에서 집중 서명운동을 벌입시다(지역대책위와 함께 복잡한 터미널 분위기를 한미FTA반대 분위기로 장악할 수 있도록 규모있게 서명대 설치, 음향, 포스터, 플랑등 주변을 만들고 방송을 하면서...)
* 서명시 스티커 및 버튼을 배포할 수도 있습니다. 비용이 부담스러울 경우 서명참가자들로부터 투쟁기금을 모금하며 배포하시기 바랍니다. ( 버튼 : 200원/개 , 스티커 : 50원/개 - 국본제작 )
<실천단과 서명운동 총화 >
- 매주 금요일 도연합을 통해 각 시군여농은 여성농민회가 받은 서명숫자를 전여농 중앙으로 취합바랍니다. 전화통화가 어려울시 전여농 홈페이지 한미FTA특별게시판에 시군여농이름과 숫자, 담당자 이름을 올리셔도 됩니다. 가능한 금요일에 취합해 주시고 어렵다면 다른 요일도 상관없습니다.
- 서명용지는 지역대책위에서 취합합니다. 전여농으로는 단지 숫자만 말씀해 주시면 됩니다. 그럼 저희는 중복을 피해 국본에 숫자만 보고합니다.
< 4차협상 대응 투쟁지침 >
- 협상기간이 10월 23~27일로 확정되었습니다.
- 장소는 제주도입니다. - 대응투쟁이 쉽지않게 되었습니다,. 비용면에서나...동원면에서나... 그러나 100명이 홍콩을 갔는데 제주도를 못가겠습니까? 전여농은 200명을 목표로 제주원정투쟁을 가고자 합니다. (민주노총 2000명, 전농 1000명 조직목표) 물론 200명은 제주연합을 뺀 숫자입니다.
- 지역별로는 강원, 충북 각 10명씩// 경기, 충남 각 5명씩 // 전북, 경북 각 30명씩 //전남, 경남 각 40명씩을 조직했으면 합니다.
- 집중하는 날은 23일입니다. 따라서 22일 밤부터 24일까지 2박3일을 기본으로 조직하고 최소 50명은 27일 협상이 끝나는 날까지 제주에 남을 수 있도록 해야할 것입니다.
- 제주 집결시간 및 세부일정, 숙식관련한 문제들은 추후 공지하겠습니다.
2. 한국농수산진흥재단 장학생 선발건입니다.
- 추천마감은 2006년 10월20일까지입니다. 전여농 전체 15명입니다.
- 대상자는 국내 농어민자녀중 고교재학 및 농축산 계열 재학생입니다.
(2006년 현재 1~3학년)
: 구비 서류
- 장학생 지원신청서
- 자기소개서
- 학년 성적증명서
- 학생 신상기록부
- 주민등록등본 1부
- 추천학생 부모 명의의 통장사본 1부
- 서류양식은 홈페이지에 추후 공지하겠습니다.
3. 농림부 교육사업지침
- 올해 농림부 지원 교육과정이 많아진 만큼 농림부 요청사항이 많습니다. 11월 안에는 교육사업을 완료해야 하고 교육직후 정산자료와 자료집, 교육생인적사항등을 보내주셔야 합니다.
- 기간 도연합과 각 시군에서 같이 애써주신 관계로 상당부분 진행되었고 성과도 많다는 평가입니다.
- 그러나 아직 몇가지 교육과정이 남아있어서 공지해드리니 이미 신청하셨던 지역들은 확인 하시고 교육수행 날짜를 빠른 시일내에 잡아 중앙에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여성농민학교
- 진주, 고성, 무안, 강원연합 정책워크샵
- 순천, 충북연합 2회 협동조합 교육
- 순천, 순창, 무안, 구례, 김제, 강원연합, 제주연합
- 협동조합교육은 아직 신청이 완료되지않았습니다. 추가로 8개 시군의 신청가능합니다.
비록 하루하루 들에서, 마을에서 할일도 많고 마음도 바쁘지만 고개들어 높은 하늘을 바라보는 여유를 가져보면 어떨까요?
파아란 하늘에 우리가 살고싶은 세상과 그속에서 환하게 웃고있는 우리들의 모습을 떠올리면 오늘 하루 우리의 수고로움이 덜 힘들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다음과 같이 업무지침을 보내드리오니 최선을 다해 임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1. 한미FTA 투쟁 지침(별첨자료 1.참조)
<현황>
- 반대 여론 41% 떨어지고, 찬성여론 50% 대 유지
- 미국의 추가 요구 강화되고 있음. 광우병 우려 소고기 수입 문제 및 미국 내 자동차 관세 철폐하지 않겠다고 3차 협상에 통보. 반면 한국 자동차 세제 개편 및 특소세 / 공채 매입 폐지 지속적으로 요구 등
- 화상회의 또는 3국 회의 진행등을 통해 쟁점을 해결해 가며 이후 4차, 5차 협상 진행중 협상기간에도 한미 FTA 부각 되기 어려운 조건 ( 가령, 3차 협상 때 처럼 )
- 한미 FTA 체결 지원위원회의 자신감과 정면돌파, 추석연휴 중 선전홍보 사업 전면화 예정 => 여름 휴가철 승기를 감았다고 판단, 굳이기 작업중, 지역 TV 토론회 적극 대응, 각 부문 간담회 추진 및 사후대책 마련 - 추석기간이 끝나면 바로 제주 4차 협상 이고, 다시 총궐기 투쟁이 이어진다는 점은 추석기간 조직적 태세를 구축하고 여론몰이를 해내지 못한다면 4차 협상 대응 투쟁과 총궐기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밖에 없음
< 추석 집중투쟁 지침 >
- 국민대이동의 추석연휴가 한미FTA반대 국민여론을 확산시킬수 있는 절호의 기회입니다. 이시기 전면적인 대국민여론장악없이는 11월 총궐기 투쟁은 희망사항일 뿐입니다. 정부도 이시기를 승부를 내는 절호의 시기로 삼고 있기에 더욱 그러합니다. 명절을 전후로 여성농민의 노고야 말할 수 없지만 최선을 다해 FTA투쟁을 녹여냅시다
① 시군 주요 거점과 고속도로, 지방도로 IC에 여성농민회 명의로 플랑을 겁시다.
② 시댁, 친정을 막론하고 일가친척 20명 이상의 서명을 받읍시다.
③ 귀향길 또는 상경길에 하루 몇 시간이라도 톨게이트에서 유인물을 배포합시다. (“한미FTA는 뻥이다! -: 뻥튀기 나눠주기 캠페인” 등 진행)
④ 터미널에서 집중 서명운동을 벌입시다(지역대책위와 함께 복잡한 터미널 분위기를 한미FTA반대 분위기로 장악할 수 있도록 규모있게 서명대 설치, 음향, 포스터, 플랑등 주변을 만들고 방송을 하면서...)
* 서명시 스티커 및 버튼을 배포할 수도 있습니다. 비용이 부담스러울 경우 서명참가자들로부터 투쟁기금을 모금하며 배포하시기 바랍니다. ( 버튼 : 200원/개 , 스티커 : 50원/개 - 국본제작 )
<실천단과 서명운동 총화 >
- 매주 금요일 도연합을 통해 각 시군여농은 여성농민회가 받은 서명숫자를 전여농 중앙으로 취합바랍니다. 전화통화가 어려울시 전여농 홈페이지 한미FTA특별게시판에 시군여농이름과 숫자, 담당자 이름을 올리셔도 됩니다. 가능한 금요일에 취합해 주시고 어렵다면 다른 요일도 상관없습니다.
- 서명용지는 지역대책위에서 취합합니다. 전여농으로는 단지 숫자만 말씀해 주시면 됩니다. 그럼 저희는 중복을 피해 국본에 숫자만 보고합니다.
< 4차협상 대응 투쟁지침 >
- 협상기간이 10월 23~27일로 확정되었습니다.
- 장소는 제주도입니다. - 대응투쟁이 쉽지않게 되었습니다,. 비용면에서나...동원면에서나... 그러나 100명이 홍콩을 갔는데 제주도를 못가겠습니까? 전여농은 200명을 목표로 제주원정투쟁을 가고자 합니다. (민주노총 2000명, 전농 1000명 조직목표) 물론 200명은 제주연합을 뺀 숫자입니다.
- 지역별로는 강원, 충북 각 10명씩// 경기, 충남 각 5명씩 // 전북, 경북 각 30명씩 //전남, 경남 각 40명씩을 조직했으면 합니다.
- 집중하는 날은 23일입니다. 따라서 22일 밤부터 24일까지 2박3일을 기본으로 조직하고 최소 50명은 27일 협상이 끝나는 날까지 제주에 남을 수 있도록 해야할 것입니다.
- 제주 집결시간 및 세부일정, 숙식관련한 문제들은 추후 공지하겠습니다.
2. 한국농수산진흥재단 장학생 선발건입니다.
- 추천마감은 2006년 10월20일까지입니다. 전여농 전체 15명입니다.
- 대상자는 국내 농어민자녀중 고교재학 및 농축산 계열 재학생입니다.
(2006년 현재 1~3학년)
: 구비 서류
- 장학생 지원신청서
- 자기소개서
- 학년 성적증명서
- 학생 신상기록부
- 주민등록등본 1부
- 추천학생 부모 명의의 통장사본 1부
- 서류양식은 홈페이지에 추후 공지하겠습니다.
3. 농림부 교육사업지침
- 올해 농림부 지원 교육과정이 많아진 만큼 농림부 요청사항이 많습니다. 11월 안에는 교육사업을 완료해야 하고 교육직후 정산자료와 자료집, 교육생인적사항등을 보내주셔야 합니다.
- 기간 도연합과 각 시군에서 같이 애써주신 관계로 상당부분 진행되었고 성과도 많다는 평가입니다.
- 그러나 아직 몇가지 교육과정이 남아있어서 공지해드리니 이미 신청하셨던 지역들은 확인 하시고 교육수행 날짜를 빠른 시일내에 잡아 중앙에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여성농민학교
- 진주, 고성, 무안, 강원연합 정책워크샵
- 순천, 충북연합 2회 협동조합 교육
- 순천, 순창, 무안, 구례, 김제, 강원연합, 제주연합
- 협동조합교육은 아직 신청이 완료되지않았습니다. 추가로 8개 시군의 신청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