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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한미FTA반대 1200만+1 서명운동>

추석 집중선전전 ‘한가위 전투’ 지침

한미FTA협상 중단을 위한 범국민서명운동은 총궐기 전까지 500만 서명, 60%이상의 여론지지를 확보해야 승리한다. 이러한 상황에서 국민대이동 기간인 추석 연휴 기간은 우리에게 다시 오지 않는 기회이다.
실제 이 기간 동안 전국적으로 100만 이상의 서명을 돌파해야 이후 4차 협상 저지 투쟁과 11월 민중총궐기 투쟁으로 기운이 상승될 것이다.

이를 위해서 추석 연휴기간동안 광역 시도별로 하루 10만 서명을 결의하고 승부를 내야한다. 다시 못 올 이 기회, 준비된 간부로부터 사력을 다해 ‘한가위 전투’에 임하자.

1) 하루 10만 서명운동을 돌파하려면
■ 간부 활동가의 할 수 있다는 자신감 - 하루 10만 서명을 돌파하기 위해, 간부가 “10만 명의 서명을 받지 않으면 집으로 돌아가지 않겠다”는 다부진 결의로부터 시작한다.

■ 구체적이고 과학적인 분석과 준비 - 추석시기 하루 동안 주요 역사, 터미널 등 유동인구가 얼마인지 통계를 실사하고, 적어도 이 중에서 몇 퍼센트의 서명을 받을지 목표치를 정하며, 이의 실현을 위한 구체 방도를 내온다.
예) 작년 서울역을 통해 7만 명이, 용산역을 통해 3만9천 명이 서울을 빠져나감 -> 따라서 서울역에는 적어도 수 십개 이상의 서명대를 양쪽으로 배치해야하고, 이를 위해서 집회 신고 필수 -> 선전물과 서명용지 등 하루 10만 서명 목표에 걸맞는 철저한 준비 필요!

■ 다양하고 창조적인 접근 - 서명용지의 다양화 : 명함형 / 음성 서명/ 문자 서명 - 참여유도 : 뻥튀기 나눠주기 (한미FTA는 ‘뻥’이다) / 풍선 나눠주기 (아이를 동반한 부모 동참 이끌어냄) / 다양한 볼거리 등 전시

■ 사전 분위기 조성
- 중앙 및 지역 언론을 통해 한미FTA 사안을 부각시켜야 함
- 선언운동 등을 적극 배치

2) 추석 집중 선전전 사전(한가위 전투) 사업
■ 서명운동 태세 구축 - 전국 집계 시스템 및 각 부문 담당자 확인 작업

■ 선언운동 조직화
- 범국본과 지역에서 소위 사회여론주도층 선언 운동 조직 (가령, 지역의 유명 문인, 언론인 등)
- 특히 교수학술, 보건의료, 영화인 2000인 선언 3) 한가위 전투
- 귀향 선전전

■ 지침
- 전국 지역 및 부문단체는 10월 1.2.3.4일 중 3일 이상 지역과 부문의 상황과 처지에 맞게 집중 선전전을 진행한다. 서울지역의 경우, 1일부터 4일까지 진행하되 각 권역별로 주요 거점에서 진행하고, 4일은 서울역으로 집중한다.
- 서울, 부산, 광주 등 광역은 하루 10만 명의 서명을 받는 것을 기본으로 하고, 그 밖의 지역들도 추석 집중 기간 동안 서명운동 자기 목표를 명확히 하며, 이를 구체화하는 실행계획․방도를 만든다. 전국 목표는 추석 기간 100만 명 이상을 돌파하는 것이다.
- 이를 위해 지역과 부문의 활동가는 추석 연휴 중 2.3.4일 휴가를 반납하고 지역별 200명의 선전단(실천단)을 구성하고 선전활동을 전면적으로 진행한다.
- 자기 지역의 주요역사, 터미널, 시내 주요 거점과 농협, 단체, 약국, 노조 등을 기본으로, 전국적으로 서명운동 거점을 5,000개 이상 설치.
- 한가위 전투기간 취합된 서명자수는 지역/부문별 서명운동 총괄자에게 온라인, 오프라인으로 취합한다. 총괄자는 서명운동 결과를 범국본 홈페이지 집계 페이지에 책임있게 기입하여 결과 보고!
=> 각 단위별 서명총괄자는 각 지역/부문별 서명 총괄자에게 결과를 중복하여 취합하지 않는다.
=> 각 단위별 취합된 서명을 각 지역/부문별 총괄자에게 보고할시, ‘언제, 어디서, 누가, 어떻게, 몇 명을 서명 받았는지’를 기본으로 취합하고, 특이한 사항이나 분위기, 자랑거리, 미담, 결의 등을 덧붙여 범국본 홈페이지(www.nofta.or.kr) 서명판 -> ‘거리에서+1’ 게시판에 반드시 게재한다.
(전국적 진행 상황을 함께 공유하! 고, 이를 객관화시켜 분위기를 상승시켜내는 것이 절실하다!)

■ ‘한가위 전투’ 결의․결정 현황
- 민주노총은 추석기간 전 조합원 1인당 10명의 서명자를 조직하는 것을 목표로 서명운동 용지 및 선전물을 100만부 제작하여 배포.
- 농대위는 추석기간 읍면단위까지 대대적인 현수막 부착 및 차량선전물 게시 등을 통해 서명운동과 총궐기 투쟁의 여론몰이 진행 예정. - 민주노동당 중앙당 간부들은 1일부터 4일까지 서울시당이 진행하는 선전전에 모두 결합하고, 중앙당은 별도로 4일날 귀향선전전을 겸한 서명운동을 진행한다. 지역당은 2,3일 이틀동안 낮12시부터 저녁8시까지 유동인구 가장 많은 곳에서 서명을 진행한다.
- 서울지역의 경우 서울역, 고속버스터미널 등 7개 이상 거점에서 추석 귀향 선전 진행할 예정이며, 하루 10만 명 서명자를 돌파하는 것을 목표로 총 30만 명의 서명을 받을 계획.
- 부산지역은 10월 1일 대대적인 서명운동을 전개하여 5만 명 서명을 받을 목표로 선전전 예정.

■ 계획
① 서명운동
- 중앙과 서울지역, 부산, 광주전남 등지에서는 200여명의 귀향 선전단 구성하되 주요 거점별로 인원 나눠 다양한 방식으로 진행.
- 서울의 경우 8개(서울역, 용산역, 영등포역, 청량리역, 상봉터미널, 강남고속버스터미널, 센트럴, 강변 동서울터미널 등) 거점 형성하고, 20~25명 정도 인원이 집결해 서명대 설치하고 선전물 배포, 서명운동 진행. 별동대 꾸려 전철 내 유인물 배포 및 서명운동 진행 등.
② 동력 조직화를 위한 프로그램 - 실천단 결의대회 등 개최하여 실천단의 결의를 높이고 동시에 현재의 상황 및 대국민 선전 활동 매뉴얼에 대한 공유.
③ 서명운동 이외의 선전활동 진행
- KTX 등 열차에는 좌석마다 한미FTA 반대 리플렛 게시
- 톨게이트 앞에서 선전물과 서명용지 나눠주기 및 나오는 톨게이트에서 서명용지 수거 등 사업

■ 준비사항 (선전물은 9/27(수) 오후3시 전까지 사전 신청 要)
- 집회신고 : 지역본부에서 추진, 집회신고 양식은 범국본에서 이메일로 배포 예정.
- 거점 분석 및 목표 : 지역본부에서 확정할 것.
- 목표에 따른 서명용지 및 유인물 : 범국본 제작
- 버튼, 풍선, 뻥튀기 등 기획물품 : 범국본 제작
- 모금함 설치 등 : 지역본부 제작.
- 어깨띠 / 현수막 : 범국본 제작
- 포스터 및 대화 매뉴얼 : 범국본 제작 => 대화 매뉴얼 이메일로 배포.
- 홍보 말(멘트) 원고 및 CD 파일 : 범국본 제작
- 지역별 주체 마련 시급

■ 재정 (모금 등을 통해 지역본부에서 재정 마련하고, 실비용으로로 범국본에서 물품 제작)
- 서명용지, 포스터 : 무료
- 유인물 : 1,000부당 35,000원
- 버튼 : 개당 200원
- 어깨띠 : 개당 3,000원
- 현수막 : 개당 20,000원

* 계좌번호 : 국민은행(주제준) 406201-01-112879

* 문의 : 선전홍보팀 김진일 011-9762-2016 / 조직투쟁팀 김지현 016-733-7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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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FTA저지범국민운동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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