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여농 대의원 여러분 안녕 하십니까
12기 1차년도 총회에서 많이 울고 웃고 전여농 여성 농민의 깊은 우정과 정을 나누는 자리였습니다 여성농민 회원님 2006년은 참 바쁜 한해를 보낸 것 같습니다
윤금순 회장님를 비롯하여 시군 회장님, 도회장님, 처장, 부장님들 서울에서 미국에서 제주도에서 농업과 농촌을 지키는 각오로 열심히 싸우고 투쟁의 길에서 정말 여성농민은 잘 싸우고 우리의 주권을 찿는 길에 앞장 서서 투쟁 했습니다.
여성농민 여러분 2007년에도 열심히 투쟁하며 한미 FTA를 꼭 박살내고 여성농민이 가는 길은 참 험하지만 서로 손잡고 서로 위로하면서 웃으면서 갑시다. 부족하지만 전여농 깃발을 들고 앞장 서겠습니다 우리 함께 갑시다. 전국여성농민 회원님 건강한 몸으로 즐겁고 보람 있는 한해 되시길 바랍니다.
2007년 1월 30일 전국여성농민회총연합 회 장 김 덕 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