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국적 한미FTA 폐지하라!!
굴욕 졸속 반민주적 협상을 중지하라!!
-분신한 허세욱동지의 쾌유를 기원하며-
위의 구호는 허세욱동지가 유서에 남긴 구호이다. 어제 오후 3시 50분경 허세욱동지가 한미FTA협상이 진행중인 하얏트 호텔앞에서 “한미FTA 즉각 중단하라!”“노무현정권 퇴진하라”며 자신의 몸에 불을 붙이셨다.
허세욱동지는 민주노조택시조합원이자, 참여연대회원, 민주노동당원, 평화와 통일을 여는 사람들 회원으로 누구보다 한미FTA협상을 반대하였으며 한미FTA의 부당함을 시민들과 만나 선전해 내고 일이 끝나면 어김없이촛불집회나 집회에 참석하여 함께 하셨던 분이다.
자신의 몸에 불이 붙은 상황에서도 끝까지 협상중단과 정권퇴진의 구호를 외쳐 화기가 몸안으로 들어가 지금 현재 매우 위독한 상황이다. 누가 이분을 이렇게 만들었는가. 바로 미국과 노무현정권이다. 미국과 노무현정부는 한미FTA 협상을 국민의 대다수가 반대하고 있건만 국민의 의사와는 상관없이 졸속적이고 밀실적이 협상을 연장에 연장을 거듭하며 진행하고 있다.
이는 협상이 얼마나 미국의 이익에 맞추어 진행되고 있는지를 알 수 있다. 전대미문의 농업학살이라고 표현되고 있는 한미FTA협상은 농민, 노동자, 서민등 온 국민을 죽음의 구렁텅이로 몰아넣고 있다. 노무현 정부는 들어라. 협상단은 들어라.
자신을 불태워서라도 협상을 저지시키겠다는 국민의 저항을 들어라. 한미FTA협상 때문에 못 살겠다는 온 국민의 피맺힌 절규를 들어라. 전국여성농민회총연합은 한미FTA 협상을 저지하기 위하여, 허세욱동지의 피맺힌 절규에 약속을 지키기 위하여 총력을 다할 것이며 한미FTA 협상 불복종 운동을 최선두에서 할 것을 결의한다.
또한 허세욱 동지의 조속한 회복을 빌며, 다시한번 정부와 협상단에 협상을 중단할 것을 요구한다.
2007년 4월 2일
전국여성농민회총연합 회장 김 덕 윤
굴욕 졸속 반민주적 협상을 중지하라!!
-분신한 허세욱동지의 쾌유를 기원하며-
위의 구호는 허세욱동지가 유서에 남긴 구호이다. 어제 오후 3시 50분경 허세욱동지가 한미FTA협상이 진행중인 하얏트 호텔앞에서 “한미FTA 즉각 중단하라!”“노무현정권 퇴진하라”며 자신의 몸에 불을 붙이셨다.
허세욱동지는 민주노조택시조합원이자, 참여연대회원, 민주노동당원, 평화와 통일을 여는 사람들 회원으로 누구보다 한미FTA협상을 반대하였으며 한미FTA의 부당함을 시민들과 만나 선전해 내고 일이 끝나면 어김없이촛불집회나 집회에 참석하여 함께 하셨던 분이다.
자신의 몸에 불이 붙은 상황에서도 끝까지 협상중단과 정권퇴진의 구호를 외쳐 화기가 몸안으로 들어가 지금 현재 매우 위독한 상황이다. 누가 이분을 이렇게 만들었는가. 바로 미국과 노무현정권이다. 미국과 노무현정부는 한미FTA 협상을 국민의 대다수가 반대하고 있건만 국민의 의사와는 상관없이 졸속적이고 밀실적이 협상을 연장에 연장을 거듭하며 진행하고 있다.
이는 협상이 얼마나 미국의 이익에 맞추어 진행되고 있는지를 알 수 있다. 전대미문의 농업학살이라고 표현되고 있는 한미FTA협상은 농민, 노동자, 서민등 온 국민을 죽음의 구렁텅이로 몰아넣고 있다. 노무현 정부는 들어라. 협상단은 들어라.
자신을 불태워서라도 협상을 저지시키겠다는 국민의 저항을 들어라. 한미FTA협상 때문에 못 살겠다는 온 국민의 피맺힌 절규를 들어라. 전국여성농민회총연합은 한미FTA 협상을 저지하기 위하여, 허세욱동지의 피맺힌 절규에 약속을 지키기 위하여 총력을 다할 것이며 한미FTA 협상 불복종 운동을 최선두에서 할 것을 결의한다.
또한 허세욱 동지의 조속한 회복을 빌며, 다시한번 정부와 협상단에 협상을 중단할 것을 요구한다.
2007년 4월 2일
전국여성농민회총연합 회장 김 덕 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