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지깽이 손도 빌린다는 바쁜 농사철입니다. 하우스에서, 밭에서 논에서 구슬땀을 흘리는 이 순간에도 세상은 참으로 많은 변화들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얼마전 남북을 잇는 철도가 개통되고 더디기는 하지만 2.13 합의가 실천됨으로써 북미관계의 변화, 더불어 남북관계의 진전도 하루가
다르게 이루어 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들과 한미fta를 중심으로 한 신자유주의 정책에 의해 고통받는 민중들은 이 세상을 바꿔줄 대안세력을 열망하고 있기도 합니다. 이러한 시대적 요구속에 민주노동당은 2007 대선, 2008 총선 승리를 위한 '진보대연합' 에 대해 논의를 모아가며 민중의 희망이 되고자 많은 고민과 모색들을 하고 있고 각 계 민중진영들은 한미FTA 투쟁으로 다시한번 힘을 결집하기위해 6월 말 총궐기 투쟁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100년의 미래를 좌우할 10년을 주동적으로 살아가기 위해 그리고 생산의 주인 여성농민의 삶을 현장에서 부터 구체적으로 책임지는 전여농으로 서기위해 '지역순회 간담회'를 실시하려고 합니다.
2004년 총선을 제외하고 전여농 20년의 역사속에 전여농 독자적인 시군순회는 처음진행되는 것입니다. 전여농 모든 가입시군은 물론 가능한 활동군까지 전국 곳곳에 전여농 회원, 간부님들이 계신 곳이면 어디라도 가겠다는 마음으로 첫발을 내딛습니다.
중앙도 지역도 쉽지않은 일정인 만큼 위와 아래가 충분히 소통하고 한몸처럼 발맞춰 나갈 수 있도록, 최상의 성과가 나올수 있도록 함께 마음을 모았으면 합니다. 다음과 같이 진행하고자 하오니 도연합은 물론 시군여성농민회에서도 적극 참가해 주시기 바랍니다
1. 의의 :
- 6월말 투쟁을 의조직화 하고 국민투표와 대선까지의 큰 흐름을 공유하고 전여농 핵심사업(여성농업인 육성조례, 토종씨앗 지키기사업등)에 대해 중앙과 지역이 소통하는 자리
- 농번기라는 시기적 조건을 뛰어넘어 전여농 독자적인 지역순회로 전여농의 새로운 투쟁의 역사를 쓰는 계기가 될것임
2. 방식 :
- 각 도별로 도연합 간담회를 우선 실시하고 도 간부들과 함께 해당 도의 시군여성농민회를 차례로 진행한다. (동선을 고려하여)
- 간담회는 최소 2시간 이상, 3시간정도를 확보하여 정세와 전여농 주요사업에 대한 해설, 충분한 질의응답을 통해 소통을 높이고 이후 투쟁과 사업에 대한 결의를 내올 수 있도록 한다
- 추가로 조직간담회를 하는 지역은 간담회를 마친 후 시군 주요간부와 중앙, 도간부중 일부가 남아서 별도로 조직간담회를 진행한다. 이경우 시간은 더 넉넉히(5시간 정도) 확보하도록 한다. ( 가능한 저녁시간에 배치)
- 모든 시군은 간담회 진행 전에 조직진단 설문 및 간부명단을 사전에 제춣여 각 시군에 대해 사전 이해를 높이고 진행할 수 있도록 한다. (조직진단 설문지 홈페이지 자료실 /합천군여성농민회 예 - 첨부화일 참고 )
- 간담회를 마치면 시군별 간담회 결과보고서를 꼭 작성한다.
3. 대상 :
- 도연합 간담회 : 도임원, 시군 회장, 사무국장(총무) + 중앙 참가자
- 시군 간담회 : 시군 회장단, 집행부장단, 면지회장, 면지회총무 + 도연합 참가자 + 중앙 참가자
4. 지역별 일정(안) :
5월 31일 ~ 6월 1일 : 강원
6월 2일 : 경기
6월 4일 ~ 6일 : 경남
4일 점심 거창/ 저녁 도연합 간담회
5일 점심 합천/ 저녁 고성, 함안 공동
6일 저녁 / 진주
6월 7일 ~ 9일 : 경북
6월 11일 : 충남
6월 12일~13일 : 충북
6월 14일~16일 : 전북
6월 18일 ~20일 : 전남 (5월 마지막주 고려중)
* 각 도연합은 시군별 구체적인 일정을 짜서 올려주기바람
5. 보고서 내용 (양식은 홈페이지자료실에)
* 일시 /장소 /참가자
* 진행 내용 :
발제-
질의응답 및 토론 -
결의사항 -
지역요청사항 -
기타 -
* 평가 및 참가자 소감
이러한 변화들과 한미fta를 중심으로 한 신자유주의 정책에 의해 고통받는 민중들은 이 세상을 바꿔줄 대안세력을 열망하고 있기도 합니다. 이러한 시대적 요구속에 민주노동당은 2007 대선, 2008 총선 승리를 위한 '진보대연합' 에 대해 논의를 모아가며 민중의 희망이 되고자 많은 고민과 모색들을 하고 있고 각 계 민중진영들은 한미FTA 투쟁으로 다시한번 힘을 결집하기위해 6월 말 총궐기 투쟁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100년의 미래를 좌우할 10년을 주동적으로 살아가기 위해 그리고 생산의 주인 여성농민의 삶을 현장에서 부터 구체적으로 책임지는 전여농으로 서기위해 '지역순회 간담회'를 실시하려고 합니다.
2004년 총선을 제외하고 전여농 20년의 역사속에 전여농 독자적인 시군순회는 처음진행되는 것입니다. 전여농 모든 가입시군은 물론 가능한 활동군까지 전국 곳곳에 전여농 회원, 간부님들이 계신 곳이면 어디라도 가겠다는 마음으로 첫발을 내딛습니다.
중앙도 지역도 쉽지않은 일정인 만큼 위와 아래가 충분히 소통하고 한몸처럼 발맞춰 나갈 수 있도록, 최상의 성과가 나올수 있도록 함께 마음을 모았으면 합니다. 다음과 같이 진행하고자 하오니 도연합은 물론 시군여성농민회에서도 적극 참가해 주시기 바랍니다
1. 의의 :
- 6월말 투쟁을 의조직화 하고 국민투표와 대선까지의 큰 흐름을 공유하고 전여농 핵심사업(여성농업인 육성조례, 토종씨앗 지키기사업등)에 대해 중앙과 지역이 소통하는 자리
- 농번기라는 시기적 조건을 뛰어넘어 전여농 독자적인 지역순회로 전여농의 새로운 투쟁의 역사를 쓰는 계기가 될것임
2. 방식 :
- 각 도별로 도연합 간담회를 우선 실시하고 도 간부들과 함께 해당 도의 시군여성농민회를 차례로 진행한다. (동선을 고려하여)
- 간담회는 최소 2시간 이상, 3시간정도를 확보하여 정세와 전여농 주요사업에 대한 해설, 충분한 질의응답을 통해 소통을 높이고 이후 투쟁과 사업에 대한 결의를 내올 수 있도록 한다
- 추가로 조직간담회를 하는 지역은 간담회를 마친 후 시군 주요간부와 중앙, 도간부중 일부가 남아서 별도로 조직간담회를 진행한다. 이경우 시간은 더 넉넉히(5시간 정도) 확보하도록 한다. ( 가능한 저녁시간에 배치)
- 모든 시군은 간담회 진행 전에 조직진단 설문 및 간부명단을 사전에 제춣여 각 시군에 대해 사전 이해를 높이고 진행할 수 있도록 한다. (조직진단 설문지 홈페이지 자료실 /합천군여성농민회 예 - 첨부화일 참고 )
- 간담회를 마치면 시군별 간담회 결과보고서를 꼭 작성한다.
3. 대상 :
- 도연합 간담회 : 도임원, 시군 회장, 사무국장(총무) + 중앙 참가자
- 시군 간담회 : 시군 회장단, 집행부장단, 면지회장, 면지회총무 + 도연합 참가자 + 중앙 참가자
4. 지역별 일정(안) :
5월 31일 ~ 6월 1일 : 강원
6월 2일 : 경기
6월 4일 ~ 6일 : 경남
4일 점심 거창/ 저녁 도연합 간담회
5일 점심 합천/ 저녁 고성, 함안 공동
6일 저녁 / 진주
6월 7일 ~ 9일 : 경북
6월 11일 : 충남
6월 12일~13일 : 충북
6월 14일~16일 : 전북
6월 18일 ~20일 : 전남 (5월 마지막주 고려중)
* 각 도연합은 시군별 구체적인 일정을 짜서 올려주기바람
5. 보고서 내용 (양식은 홈페이지자료실에)
* 일시 /장소 /참가자
* 진행 내용 :
발제-
질의응답 및 토론 -
결의사항 -
지역요청사항 -
기타 -
* 평가 및 참가자 소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