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날씨만큼 변화무쌍한 8월 통일정세입니다. 815민족통일대축전 분산개최와 남북농민대회 관련하여 요약하여 전합니다. 북측에서온 팩스 등
자세한 내용 아래에 첨부한 한국진보연대(준) 반전평화자주통일위원회 전국회의 자료에 있습니다.
꼭 읽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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Ⅰ. 8월4일 북측에서 8.15 행사 분산개최에 관한 팩스를 보내옴.
- 실무접촉에서 담보해야 할 문제제기하였으나 답변이 없음(반북시위 등 불미스러운 사태 재발 방지, 해외측 대표단 선별 불허 방지 등)
- 여기에 더해 남측지역에서 한미 <을지포커스렌즈> 합동군사연습 강행 움직임
- 이러한 조건에서는 남측지역에서 진행하는 8.15통일행사에 나갈 수 없게 되었음. 행사는 각기 지역에서 개최하고 일본의 동포 탄압에 대해 공동성명 발표할 것을 제안
- 현재로서 8.15 축전은 분산개최가 불가피할 것으로 보임.
- 8.15 대회는 정치적 메시지를 뚜렷이 하고 전체 운동진영의 정치적 각성과 결의를 한층 더 드높이는 견지에서 서울에서 개최하는 것이 적절할 것.
★ 분산개최의 근본 원인 : ‘2.13합의’ 이행의 추세속에서도 군사훈련 등 대결정책으로 인해 한반도 정세의 급진전을 따라 가지 못하는 남북관계의 현황
★ 주체의 평가 지점 : 혁신과 각성을 요구받고 있는 남측통일운동
★ 과제 : 통일운동 발전의 계기로 삼아야 함 Ⅱ. 8월 14~15일 주요 일정과 지침
- 14일 밤부터 15일 오후까지 1박 2일 집중하여 전체 진보적 통일운동진영의 정치적 결의와 의지를 드높이는 한편, 대중적 전선을 형성하는 실천 투쟁을 전개하도록 함.
- 15일 13시에 진행되는 ‘미군없는 한반도 평화통일 대행진’을 ‘깃발’과 ‘북을 비롯한 풍물’로 물결을 만들자.
(깃발의 예 : 통의 손깃발/나무젓가락 손깃발/리듬체조시 사용하는 리듬봉/세로플랑(작은베너 플랑)/구호타월/ 보자기 망토/길게 늘여뜨린 손목띠 등) - 8.15를 전후하여 상정되어 있던 을지포커스렌즈 훈련 저지 투쟁을 더욱 적극적이고 대중적으로 전개하도록 함.
- 농민통일한마당이 밤 8시 또는 9시에 시작할 예정이며, 마치면 이어서 여성통일하마당과 자주통일 결의대회가 진행될 예정임.
- 각 지역은 회원동지들께서 함께 하여 주실 주요 일정은 아래와 같음.
8월 14일(화) 농민통일한마당 여성통일한마당
23시 자주통일 결의대회
8월 15일(수) 오전 815공동행사 남측대회
13시 미군없는 한반도 평화통일 대행진, 출발장소 미정 ~ 광화문까지 행진
14시 전쟁훈련 중단, 아프간 피랍사태 해결 촉구, 미군 없는 한반도를 위한 반미반전 자주통일 범국민대회, 광화문 (평화통일 대행진으로 광화문 진입)
Ⅲ. 3차 남북농민대회
- 9월 3일 ~ 7일까지 평양에서 진행
- 남측 참가단 100여명
- 전여농은 중앙 회장과 각 도별 1인 참가 예정 (8월 9일까지 총화)
- 전여농 참가단 전체 8인 예상됨
- 전여농 참가단 단장은 김덕윤 회장, 집행책임자는 경남연합 구점숙 사무처장이 맡기로 함
- 참가비는 각 250만원 (참가비는 지역별로 해결하기로 함) 자주통일위원회 위원장 김옥임
꼭 읽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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Ⅰ. 8월4일 북측에서 8.15 행사 분산개최에 관한 팩스를 보내옴.
- 실무접촉에서 담보해야 할 문제제기하였으나 답변이 없음(반북시위 등 불미스러운 사태 재발 방지, 해외측 대표단 선별 불허 방지 등)
- 여기에 더해 남측지역에서 한미 <을지포커스렌즈> 합동군사연습 강행 움직임
- 이러한 조건에서는 남측지역에서 진행하는 8.15통일행사에 나갈 수 없게 되었음. 행사는 각기 지역에서 개최하고 일본의 동포 탄압에 대해 공동성명 발표할 것을 제안
- 현재로서 8.15 축전은 분산개최가 불가피할 것으로 보임.
- 8.15 대회는 정치적 메시지를 뚜렷이 하고 전체 운동진영의 정치적 각성과 결의를 한층 더 드높이는 견지에서 서울에서 개최하는 것이 적절할 것.
★ 분산개최의 근본 원인 : ‘2.13합의’ 이행의 추세속에서도 군사훈련 등 대결정책으로 인해 한반도 정세의 급진전을 따라 가지 못하는 남북관계의 현황
★ 주체의 평가 지점 : 혁신과 각성을 요구받고 있는 남측통일운동
★ 과제 : 통일운동 발전의 계기로 삼아야 함 Ⅱ. 8월 14~15일 주요 일정과 지침
- 14일 밤부터 15일 오후까지 1박 2일 집중하여 전체 진보적 통일운동진영의 정치적 결의와 의지를 드높이는 한편, 대중적 전선을 형성하는 실천 투쟁을 전개하도록 함.
- 15일 13시에 진행되는 ‘미군없는 한반도 평화통일 대행진’을 ‘깃발’과 ‘북을 비롯한 풍물’로 물결을 만들자.
(깃발의 예 : 통의 손깃발/나무젓가락 손깃발/리듬체조시 사용하는 리듬봉/세로플랑(작은베너 플랑)/구호타월/ 보자기 망토/길게 늘여뜨린 손목띠 등) - 8.15를 전후하여 상정되어 있던 을지포커스렌즈 훈련 저지 투쟁을 더욱 적극적이고 대중적으로 전개하도록 함.
- 농민통일한마당이 밤 8시 또는 9시에 시작할 예정이며, 마치면 이어서 여성통일하마당과 자주통일 결의대회가 진행될 예정임.
- 각 지역은 회원동지들께서 함께 하여 주실 주요 일정은 아래와 같음.
8월 14일(화) 농민통일한마당 여성통일한마당
23시 자주통일 결의대회
8월 15일(수) 오전 815공동행사 남측대회
13시 미군없는 한반도 평화통일 대행진, 출발장소 미정 ~ 광화문까지 행진
14시 전쟁훈련 중단, 아프간 피랍사태 해결 촉구, 미군 없는 한반도를 위한 반미반전 자주통일 범국민대회, 광화문 (평화통일 대행진으로 광화문 진입)
Ⅲ. 3차 남북농민대회
- 9월 3일 ~ 7일까지 평양에서 진행
- 남측 참가단 100여명
- 전여농은 중앙 회장과 각 도별 1인 참가 예정 (8월 9일까지 총화)
- 전여농 참가단 전체 8인 예상됨
- 전여농 참가단 단장은 김덕윤 회장, 집행책임자는 경남연합 구점숙 사무처장이 맡기로 함
- 참가비는 각 250만원 (참가비는 지역별로 해결하기로 함) 자주통일위원회 위원장 김옥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