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피고 새우는 봄 날에 전여농 회원님 안녕하세요!
농사일, 집안일, 4월9일 총선 치루느라 고생이 많았습니다.
사료값
비료값 기름값 치솟아 숨통 조여 못 살겠다고 농민을 위하고 노동자 서민을 위해 뛰고 또 뛰었는데 결과는 우리를 실망시키는 군요 .
하지만 전여농 회원님들 희망을 잃지 말고 우리 또 일어나서
희망을 향해 전진 합시다.
권영길 의원님, 강기갑 의원님
당선으로 마음 달래면서,
세분의 비례 의원님들 잘 받들면서
우리의 할 일을 시작 합시다.
이번에 출마한 여성농민 후보님들
마음 고생이 많았습니다.
현애자 후보, 최옥주 후보, 서미화 후보, 강선희 후보 정말 모두 고생하셨습니다.
전여농
회원님들도 정말 수고 하시고 고생많았습니다.
우리의 힘으로 땅을 일구며 좋은 세상 만들어 갑시다.
우리의 앞날에 희망을 위해
투쟁 합시다.
꽃피고 새우는 봄 날에 전여농 회장 김덕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