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들이 이뤄낸 위대한 승리, 이제 내란청산과 사회대개혁으로 이어가자.
불법 비상계엄 이후 182일, 내란수괴 윤석열 파면 후 60일.
불법 계엄저지도, 윤석열의 파면도, 내란종식을 위한 선거승리도 시민들이 이뤄냈다.
이번 대선은 불법비상계엄으로 치러지는 선거인만큼 내란의 완전한 종식과 새로운 대한민국의 길을 열기 위해 힘과 뜻을 모아 극우내란 세력의 재집권을 저지하고, 국민주권을 수호하고, 사회대개혁 실현을 위해 압도적 승리를 이뤄내야할 분명한 목표가 있는 선거였다.
광장의 빛을 이끈 주권자 시민의 힘으로, 쉬지 않고 지역과 서울을 오가며 아스팔트 농사를 지었던 여성농민의 힘으로, 투표로 내란세력을 심판하고 새로운 대한민국을 세웠다.
이제 다시 시작이다.
윤석열의 내란농정을 끝장내고 새로운 농정대전환을 이뤄낼때이다. 또한 미국 트럼프의 수탈관세에 맞써 싸워야 할 때이다.
시민들의 위대한 승리는 윤석열을 재구속 시키고, 완전한 내란청산을 이뤄내고, 광장 시민의염원인 ‘사회대개혁’이 현실로 이어져야 한다.
전여농은 ‘빛의 광장’ 시민들의 절실한 염원을 실현하기 위해, 여성농민이 농정의 주체로 당당히 인정받고 식량주권이 실현되는 새세상을 향해 쉼없이 전진할 것이다.
2025년 6월 04일 전국여성농민회총연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