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농민의 저력으로 평생을 살아오신 고금자 경북연합 외서지회 감사님
78세의 고령이심에도 현역에서 활동 하십니다.
그리고 젊은 청년여성농민 김필주님이 감동적인 선언문 낭독을 하셔서 모두의 가슴에 울림을 울렸지요.









한손에는 투쟁을 한손에는 대안을
여성농민의 힘으로 세상을 바꾸자!!!
총연합활동
여성농민의 저력으로 평생을 살아오신 고금자 경북연합 외서지회 감사님
78세의 고령이심에도 현역에서 활동 하십니다.
그리고 젊은 청년여성농민 김필주님이 감동적인 선언문 낭독을 하셔서 모두의 가슴에 울림을 울렸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