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품을 오롯이 내고 제주에서 강원까지 각 지역에서 모여주신 회장단과 간부님들.
오가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몸 움직일 기력만 있으면 자투리 땅일망정 씨앗을 넣고 풀을 매는 농심이 천심인 것처럼 전여농이기에 세상을 바꾸는 투쟁과 사업, 실천 또한 버거워도 해내는 역사의 주인, 당당한 여성농민.
숨차겠지만 맞잡은 손 더 야무지고 따뜻하게 다독이며 하반기도 잘 헤쳐가 보시게요.
집에 도착할 때까지 안전하게 뿌듯한 귀갓길 되시기 바랍니다.
중앙위 성사를 위해 준비하고 참가한 모든 손길에 감사드립니다^^

제주 김미랑 회장님과

경남 제미애 회장님과

광전 고송자 회장님과

충남 권태옥 회장님과

충북 진천 이갑인 회장님과 음성 김나경 회장님

경기 평택 윤정원 회장님

텃밭 선애진 이사장님과 구점숙 운영위원장님

전북 송미옥 회장님이 못 오셨지만 많은 회장님들께서 참석

경북 정영주 회장님과
든든한 우리 회장님들과 함께 한 소중 한 자리였습니다.